복된 길 (시편 128편) 작성자 정보 박인혜 시인 작성 작성일 2026.05.26 07:04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여호와 경외하며그 길 따라 걷는 삶에수고의 열매 익어가고평안이 머뭅니다사랑은 포도향기 흐르고자녀는 감람나무 가지 되어식탁의 웃음 속에감사의 기도 드립니다시온의 복이 머무는 집작은 하루 속에서하나님의 평안은조용히 자라갑니다ⓒ 복음뉴스(BogEumNews.Com)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