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숙 목사,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1,000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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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기아대책)는 12월 24일 오전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서 2025년 마지막 월례회를 열고, 연례행사인 ‘후원자 감사의 밤’ 결산보고와 함께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1부 예배에서 박성원 목사는 누가복음 2장 9~10절을 본문으로 “큰 기쁨의 소식”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성탄의 참된 기쁨은 십자가를 통해 완성되는 영원한 기쁨임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성탄의 기쁨은 개인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에게 흘러가야 한다”며 더나눔하우스의 사명인 T(가르침), H(치유), E(전도)의 정신을 나눴다.
2부 회무에서는 ‘후원자 감사의 밤’ 결산과 아동결연 현황이 보고됐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18명의 신규 아동결연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필상 회장은 행사를 통해 기아대책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조상숙 목사와 김인한 장로는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조 목사는 장애를 가진 동생과 뜻을 모아 1,000달러를 후원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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