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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사랑교회 성탄 예배 - 이선녀 자매, 김성봉 형제 세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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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사랑교회(담임 황용석 목사)25() 오전 1030분에 성탄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황용석 목사가 인도했다. 반주는 강서윤 권사가 담당했다.

 

예배는 박옥화 전도사가 인도한 경배 찬양, 기원, 찬송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도, 성경 봉독, 세례식, 설교, 헌금, 강그레이스 목사의 봉헌 기도, 황용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상기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우리를 몸 된 교회로 살게 하시고, 우리 안에 임하신 주님의 통치 가운데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모인 모든 성도들이 새 언약의 일꾼으로서 주님의 음성을 따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황용석 담임목사가 이선녀 자매와 김성봉 형제의 세례식을 집례했다.

 

황용석 목사는 성탄절에는 세례식을 하지 않는 것이 교회의 관행인데, 수세자(受洗者)들이 꼭 성탄절에 세례를 받고 싶다고 해서 오늘 세례식을 거행하게 됐다고 성탄 예배에서 세례식을 거행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강그레이스 목사는 윤상기 장로와 회중들이 함께 봉독한 요한복음 114, 16, 18절을 본문으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그레이스 목사는 크리스마스에 맞춘 세례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의 의미를 깊이 새기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다(3:16).

 

타락의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은 불순종이며, 구원의 길은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게 나타내신 분으로, 십자가는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증거다. 치유와 회복의 사역은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난 사랑의 표현이다. 우리는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 있는 가지로서, 주 안에 거하고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참된 열매를 맺는다. 모든 문제의 근본 해답은 하나님이 보내신 말씀이다.

 

주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함(임마누엘)이다. 크리스마스의 가장 큰 선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고,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을 살자.“고 설교했다.

 

예배를 마친 성도들은 친교 식사를 같이 나누며,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같이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마음으로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삶을 살기로 다짐했다.

 

[관련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4/bbs/board.php?bo_table=movie&wr_id=308

 

[관련 사진 모음] https://photos.app.goo.gl/nXHaJa8bhyDcU15d7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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