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교가 제시한 복지교회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헤밀턴하우스의 차현화 복지사를 모시고 아래와 같이 방문설명회를 실행합니다. 작년 말부터 이미 2차례의 복지교회 전문교육을 실행했으며, 교육받은 각 교회의 대표들을 복지 디렉터로 칭하기로 했고, 이들의 리더십이 중심이 되어 향후 한인동포사회에 교회가 앞장서 보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섬기려 합니다.
9/16, 1:30 친구교회
9/30, 1:15 뉴욕우리교회
10/14, 1:50 어린양교회
10/21, 3:00 한울림교회
10/28 3:00 후러싱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