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시편 147:5)
“Great is our Lord and mighty in power; his understanding has no limit.”(Psalm 147:5)
하나님은 세상을 지혜로 창조하셨고, 세상을 운행하신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시며, 하나님의 지혜이다.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여 주신 분이시다. 하나님께 쓰임 받았던 인물들은 모두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함께 하였다. 모세는 죽기 전에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고, 그가 안수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고 사명을 완수할 수 있었다. 다니엘도 지혜로웠다. 요셉, 여호수아, 다윗, 다니엘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들이었다. 스데반도 성령을 힘입어 지혜가 충만함으로 말을 전하였을 때 아무도 그를 당하지 못하였다. 지혜는 그것을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와도 같은 것이다. 그래서 지혜를 가진 자가 복이 있다(잠 3:18)고 하였다. 지혜의 길을 떠난 사람은 파멸하게 되지만(잠 21:16) 지혜를 찬양하고 고이 간직하는 자는 영화롭게 될 것이다(잠 4:8).
주께서 주신 오늘!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충만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