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장 67-8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눅1:67-80
우리는 종종 '하나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실까? 내가 지금 이렇게 어렵고 힘든 데 하나님은 왜 나를 위해 일하지 않는가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사가랴가 말을 못하게 된 열달 동안 아내 엘리사벳이 임신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찬양하고 경배했는지 입을 열자 성령충만으로 예언합니다(67). 나이먹은 아내가 정말 아들을 낳았고 벙어리가 되었던 자신이 말을 했을 때 주위에 사람들이 다 놀라며 한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도 코로나로 모든 것이 제한되지만 성령의 역사는 제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느껴질 때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돌보시고 이끄시고 일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어제는 성령충만한 나의 영적친구와 전화로 한시간 반을 통화하면서 하나님의 임재속에 서로에게 큰 기쁨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성령충만해야 심령이 강하여지고 세상을 이기며 나를 이길 수 있을 알기에 오직 주님 믿고 따르길 원하고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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