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장 57-6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눅:1:57-66
하나님의 때와 섭리는 정확합니다. 사가랴가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서판에 그이름을 요한이라는 이름을 쓰자 다시 말을 하게 되면서 하나님을 찬송합니다(63-64). 요한이 하나님의 특별한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그의 삶에 함께 하심을 드러냅니다. 예전에 나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고 성경의 인물들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고 능력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순종할때 특별한 은총을 경험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고 끝까지 순종할 때 특별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2022년 주님의 은총을 통해 시작하는 새해에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때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경험하며 살게 될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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