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장 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욥기 42:1-6
성령체험하고 난 후 그 은혜가 커서 누가 붜래도 주님만 믿고 따를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큰 시험이 오고 낙망이 올 때 의심이 생기고 뭘 잘못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나하는 낙심도 옵니다. 이럴때 하나님은 '나는 너희 전능자라' 말씀도 하시고 환상도 보여주시며 함께 하심을 나타내 보이십니다. "욥이 주님을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5절)라고 고백합니다. 남다른 신앙을 가진 욥, 동방의 의인이라고 칭함을 받았지만 환난을 겪을 때 우리와 똑같은 인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욥이 하나님을 만나자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며 달라집니다. 결국 신앙생활은 환난 중에 있든 즐겁고 행복한 상황에 있든 하나님을 매 순간 만나야 거듭난 삶을 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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