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0장 6-2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욥기 40:6-24
하나님이 폭풍우 가운데 나타나서 욥을 변호해주고 칭찬해주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이 인생의 주인이 아님과 인간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지 말라는 것을 가르치십니다. 2021년을 뒤돌아보면서 자꾸 내가 내인생의 주인이 되려고 게획했지만 내뜻대로 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네가 하나님처럼 능력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전둥소리를 내겠느냐"(9절). 내 자신이 얼마나 제한적인 사람이며 세상은 사람중심으로 움직이는 것 같이 보여도 하나님 주권안에 있습니다. 욥의 고난을 서로 이러쿵 저러쿵 말한 것은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임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매 순간 인정하며 나의 의를 내세우고 나를 높이려는 어리석음을 버리는 것이 나의 일중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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