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7장 14-2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욥37:14-24
하나님 앞에 큰 문제는 없으며 하나님 안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삶속에서는 힘들고 지치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힘들기만 합니다. 욥이 그렇습니다. 엘리후는 욥에게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14절)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말을 믿음의 친구들에게 참 많이 했고 듣기도 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알지만 상황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울 때 이런 말들은 내가 믿음이 없는 것 같아 더 괴롭고 힘들게 했습니다. 이 때에 오직 나의 중심에 계시는 하나님의 임재만이 나를 잠잠케 하시며 모든 것에서 자유케 하셨습니다. '피난처있으니' 나의 삶에 찬양입니다 .'"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번 발하시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만유 주 여호와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에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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