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6장 18절 - 7장 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욥6:18-7:5
살면서 누구나 탄식하며 하나님을 향해 울부짖을 때가 있습니다. 나역시 그럴때가 있습니다. 믿지 않는 자가 아니라 예수를 잘믿는 다고 하는 사람이 괴롭게 할 때 한없이 무기력하고 연약한 나는 피할 때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울부짖는 나에게 "내가 너를 안다" 하시며 눈물을 씻겨주셨습니다. 오직 나의 담보물이 되시며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사이에 중재자가 되셨습니다"(21). 내영혼이 자유하며 기쁘게 사는 것은 사람은 몰라줘도 주님은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열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리라"(갈5:24).이 말씀에 꼬꾸라진 적이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은 끊임없이 나의 욕망을 부추겨도 살아계신 예수님이 나의 담모물이 되시니 다른 담보물에 관심이 없도록 나의 손을 잡아주십니다(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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