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장 1-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삿19:1-15
하나님을 떠나면 영적인 타락은 물론이고 윤리적으로 도덕적인 타락하게 됩니다. 한 레위인이 제사장 본분을 망각하고 안락함과 쾌락에 빠지면서 헤어나지 못합니다(6절).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사람이 자기 향락에 빠져있는 것을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을 하면서 눈에 보이는 큰 죄를 짓지 않지만 게으름과 나태, 그리고 내 중심적인 사역을 하고 있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나를 향해 그렇게 열심히 하려고 하냐며 놀면서 하라고 합니다. 놀고 싶어 쉬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쉬라고 하면 위로가 됩니다. 하지만 내영혼이 점점 황폐해짐을 금방 느낍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아야 기쁨이 있습니다. 유혹과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주님안에 늘 깨어있기를 원하고 바라고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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