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6장 15-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삿16:15-22
성령체험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됨 기쁨과 은혜는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은혜를 잃어버리고 제멋대로 살면 하나님은 떠나십니다. 머리가 잘린 삼손은 하나님의 영이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고 큰 소리를 칩니다(20절).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삶을 살면서도 여전히 성령안에 사는 줄 알고 착각하고 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반복된 죄와 불순종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신을 내세운 삼손은 하나님의 사사로서 삶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이방인처럼 막 살았습니다. 결과는 참담합니다. 믿는 사람은 반드시 구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참고 기다리면서 은혜를 부어주시지만 계속적으로 죄를 짓는 다면 내버려 주십니다. 아..내버려둠을 당하고 하나님의 영이 떠날까 두렵고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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