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5장 1-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5:1-19
하나님께서 치시려고 내려오신 전쟁에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전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르우벤자파, 길르앗, 단, 아셀지파는 생계를 몰두하여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16절). 드보라와 바락이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얼마나 후회가 되었겠습니까? 실제적으로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지만 실제적으로 순종하며 따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은혜를 충만히 받아도 즉시로 순종하지 않으면 금새 미지근해지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마음은 원이지만 마음을 지키는 것은 쉽지않습니다.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살 것처럼 마음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머뭇거리며 망설이다가 지나친 일들이 생각납니다. 주님! 정한 마음을 주사 즉시로 따르는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