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4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삿4:1-10
꾾임없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안타까우면서 그것이 지금의 우리의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에훗이 죽은 후 하나님을 떠나자 이번에는 하솔 왕 야빈을 통해 20년간 압제를 당합니다.(3절). 고통스러운 삶으로 인해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십니다. 회개하고 돌아서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문제는 성령을 소멸하고 예언의 말씀을 멸시하는 우리들의 태도입니다. 말씀을 내 생각과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버리지 않으면 쉽게 세속화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주권에 있으며 반드시 심판하실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따르라"하신 주님께 넘어지고 시험에 들고 부족하지만 끝가지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회개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은혜이며 또 오래참고 기다리시며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