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사사기 1:1-10
나의 삶에 갈등 중에 하나는 이것은 꼭 해야 할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아무 말씀을 안하셨을 때이고 나는 준비가 안되었는데 주님은 가서 행하라고 하실 때입니다. 결국 배운 것은 주님이 길을 분명히 보여주실 때까지 조급하거나 내 눈에 보기에 옳은 대로 행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여호수아가 죽은 후 누가 가나안 족속과 싸워야 하는지 모를 때 하나님은 유다에게 올라가라고 하면서 "보라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주었노라"(1-2절)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분명한 이 약속의 말씀은 가나안과 브리스 족속을 무찌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그 배후에 도우시고 직접 싸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은 나의 삶에도 "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만의 나의 모든 것입니다' 날마다 고백하게 합니다.
'나의 나된 것은 주님의 크신 은혜라"..바울마음이 나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