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식어져서는 안되는 것들이 참 많다. 그 중에 하나가 열정이다.열정을 사전에 찾아 보니까.. 어떤 일에 대해 열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열정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에너지다.열정이 없어 삶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지금 이 열정이 식어 있다면 다시 가열 시켜야 한다.
왜 사람들은 중요한 열정이 식어져 있을까?
우리 삶에 열정이 식어졌다면 문제가 있다. 내 삶이 지금 고장나 있다는 증거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열정이 식어질 수 없다.
오늘 본문은 느헤미야의 이야기다. 느헤미야에게 열정이라는 이름을 빼면 남는게 없다. 그는 단순히 열정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열정을 어떻게 풀어 써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느헤미야는 고국으로부터 비통한 소식을 듣는다.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졌다는 소식이었다. 고국을 떠난지 오래다. 사실 들어도 그냥 넘겨버릴 수 있다. 그런데 느헤미야는 가열된 열정을 다듬는다.
느헤미야가 보여주는 반응을 보라. 느헤미야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나아가 울었다. 그리고 기도했다고 한다. 느헤미야는 기도의 열정을 보여준다.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시간이다.기도의 열정은 하나님께 더 깊숙이 연결짓는 시간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행동을 보여주기 위한 영적 호흡을 조절한다.
둘째, 회개의 열정이 식어지지 않는다
모든 문제의 시작을 자신에게서부터 시작한다.
회개가 식어지면 탓과 핑계가 익숙해 진다. 책임감은 없고 책임전가에 능하게 된다. 나 자신을 먼저 살피는 일에 불을 붙이라.
마지막,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열정이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전 까지는 마귀가 속삭일 것이다.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열정을 되살려라..말씀은 열정에 기름붓기와 같다.
영적 굶주림에 허덕이는 인생이 되지 말라. 하나님께 나아가라. 하나님은 굶주린 영혼을 먹이신다.
날마다 아침에 일어나 말씀을 기억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다시 회복된 열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쳐라.주님은 열정을 갖고 십자가를 지셨다. 하나님이 열심을 갖고 계시다면 우리도 하나님처럼 마땅히 열심을 가져야 한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로서 더 열심을 내어야 할 부분이 뭔가?그 열심을 지금 지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