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하나님과 천국을 상상하며

허인욱 집사 0 2018.09.08 17:16

하나님과 천국을 상상하며...

엄마 몸속에 있는 태아가 

이 세상을 상상하기 힘든 것처럼

우리도 100년을 못살고 가는 세상에서

영원히 사는 곳, 천년, 만년, 억만년,..

무한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상상할 수없는 것이 맞다. 

있다고 믿고 사는 믿음의 사람과 

없다고 믿고 사는 사람 .... 선택이다.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