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로마서 8:33)
“Who will bring any charge against those whom God has chosen? It is God who justifies.”(Romans 8:33)
바울은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라고 물은 후,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라고 말합니다. 바울의 관점은 행해진 일이 아니라 행한 분에 대해서 말하려는 것입니다. 법정 혹은 법의 세계에서 재판관의 무죄 선고는 더 높은 사람에 의해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지방판사가 무죄를 선고해도 고등 법원의 판사가 선고를 하면 죄인이 됩니다. 구원에 관한한 하나님보다 높은 재판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죄 선고를 내리시면, 그분께서 의롭다고 선언하시면, 아무도 항소할 수 없고, 무효 재판을 요구할 수 없으며, 아무도 당신의 죄목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고는 최종적이며 완전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창조자이고 모든 것의 주인이며 우주와 그 안의 모든 것들을 다스리시고 당신을 의롭다 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우리에게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께서 모든 좋은 것을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