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시118:5)
I called upon the LORD in distress: the LORD answered me,
and set me in a large
palce.(psalms 118:5)
성경에 많이 나오는
단어 중에 하나가 기도
입니다. 355구절 나오는데 매일 기도하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하는 법을
마태복음 6장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승리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기도란 무엇입니까?
나의 뜻을 하나님께 알리는 것이고, 또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영적 교제입니다.
본문은 다윗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 응답을 체험한 확실한 고백입니다.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고 혈안이 된 사울의 칼과 창을 피해 사망의 골짜기에서 이길 수 있
었던 유일한 방법은 기도 밖에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
주님도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 제자들에게 겟세마네로 기도하러 가자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인생의 문제를 만났을때 하나
님께 부르짖으시길 바랍니다.
아프리카 우간다에 악명 높은 독재자
이디 아민 대통령이 통치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당시 영적 지도자 목사님이 정부를 비판하고 독재자에게 억압 받는 백성을 위로하는 설교를 종종 했습니다.
이것이 정부에 알려졌고, 비밀경찰들이
찾아왔습니다.
예배 후에 총을 들이대며 "반 국가 사범을 처단하라는 명령을 받고 왔오." 하니 목사님은 이미 죽음을 각오한 것처럼 온유하게 "나는 죽는 것은 조금도 두렵지 않소. 내게 2분만 시간을 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의 생과 목회를 마무리 하려합니다." 하며 허락을 받고, 무릎꿇고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간다 통치자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또한 명령을
원치 않으면서도 받아들여야 하는 경찰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간다 국민들에게 자유를 주옵소서.
내 사랑하는 조국이 사랑의 땅,
의의 땅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죽음으로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하고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목사님 뿐 아니라 비밀경찰들도 울었습니다.
그 기도에 감동 받은 경찰대장이 "내가 엄청난 실수를 범했습니다. 당신은 진정 나라를 생각하는 애국자 입니다. 나는 당신을 못 보고 아무 말도 못 들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하며 사무실을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
첫째: 다윗은 고통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5절)
누구나 고통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바다에 파도가
끊일 날이 없듯이, 크고 작은 고통은 끊임 없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살아있다는 증거 입니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정면 돌파하십시오.
다윗은 고통이 닥쳐올 때 정면돌파
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고통이 올 때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부르짖었습니다 시18:1절에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기도로 정면돌파 했습니다.
5절에 내가 고통 중에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광활한 곳에 세우셨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성경에 한나가 그러했습니다.
고통과 괴로움을 끌어 앉고 문제를 향해 정면돌파 할 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아들로 주셨습니다.
한나도 부르짖을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둘째: 하나님께 부르짖은 다윗의 간증 을 보세요.(6-9절)
다윗은 하나님이 내 편이 되셨다고 했습니다.(6절)
우리가 하나님 편에, 하나님이 내 편이 되신다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다윗은 부르짖을때 승리를 주셨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끊으리라.(10절)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셨도다."(13절) 라고 고백했습니다 .
하나님을 신뢰함이 승리의 비결임을 깨달았습니다.(8-10절)
하나님은 렘33:3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고 했습니다 .
셋째: 우리는 기도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기도보다 앞서지 말고,
아무리 바빠도 기도로 먼저 시작하세요.
기도할땐 긴 것 같아도 하나님만 움직이시면 응답은 순간입니다.
6.25때 월남하여 울산에서 동태장사 하며 살던 집사님의 간증 입니다.
복음의 비밀을 깨닫고 천국 소망이 있기에 감사하며 살던 중, 마음 속에 소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생전에 교회를 하나 지어
봉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원을 품고 장사를 하던 중
울산 앞바다 자갈 밭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날 부동산업자가
울산 앞바다 자갈밭 5천
평을 매입하라고 했습니다.
기도 중에 보이던 땅을 생각하면서 150만원에 땅을 매입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 뒤에 29억에 팔렸는데, 그곳이 바로 울산 현대 자동차 땅이 된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크고 비밀한 일을 이루어 주십니다 . 할렐루야!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선한 꿈을 꼭 이루어 주십니다.
응답은 순간입니다.
넷째: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며 살라고 하십니다.(17절)
이는 증인의 삶을 말해줍니다.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앙인으로서의 가치관과 정체성이 분명해야 합니다.
어느 환경, 어느 자리에서도 변함없이 확고한 신앙이 그리스도인의 증인된 삶 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할 수 있는데 왜 염려하십니까?
고민하고 근심하는 시간을 기도 시간으로 바꾸시길 축복합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피 묻은 제단뿔 붙잡고 부르짖는
기도의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기도가 해답이십니다.
부르짖는 기도 속에 다윗과 같은 기도 응답을 경험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난은 길어도 응답은 순간입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면
이루어 주십니다.
10년 염려보다,
10분 기도가 낫습니다.
평생감사
뉴욕영안교회 제공
(917-963-9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