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장 1-5절 말씀 묵상 [이영만 목사]
제목 : 변화의 시작
본문 : 이사야 11:1-5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데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이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하나님이 사랑하신 다윗왕의 시절이 이스라엘 왕국의 최 전성기였으며 다윗은 하나님이 모든 이스라엘과 유다 왕들을 판단하실 때 비교하시는 기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다윗 왕가의 줄기를 보존하여 주셨습니다.
비록 이스라엘은 로마제국의 식민지이지만 하나님은 이새의 줄기에서 예수님을 탄생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임하시어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을 받게되셨습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쫓아가는 제자들 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우리들도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가고싶어합니다. 예수님과 같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기를 간구드립니다. 우리의 능과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고백드리며 강한 성령님에 이끌리어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지혜를 얻는 자와 명철을 얻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낳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의 오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는 그 얻는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복되도다 (잠언 3:13-18)
제자된 우리들도 세상을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였습니다.세상적인 가치관에 젖어있는 우리들은 이미 판단의 많은 부분이 세상적입니다. 이 세상적인 가치관에 갇혀있는 우리들부터 먼저 예수님의 가치관으로 변화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대하며 맡이하는 크리스마스 전날입니다. 예수님의 공의를 우리의 허리띠로 삼고 성실을 몸의 띠로삼아 세상을 변화시켜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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