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2장 20-24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
본문말씀: 행12:20-24
제 목: 영혼의 때를 위하여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행12:23) And immediately the angel of the Lord smote him, because he gave not God the glory: and he was eaten of worms, and gave up the ghost.(Act 12:23)
오늘은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말틴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로마 카톨릭의 교권타락과 부패등 잘못된 95개 조항을 내걸면서 종교개혁의 포문이 열렸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전혀 상관없는 전통과 관습으로 타락한 중세교회를 향하여,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신앙개혁운동이었습니다.
종교개혁은 단순히 기독교 역사를 바꾼 것이 아니라, 세계문명의 역사를 되돌리는 거대한 변화의 시작이었습니다.
당시 부패하고 오만한 교회의 실상은 성직자들에게도 혐오감을 주었고 자성의 목소리가 ‘개혁’ 이라는 이름으로 프로테스탄트 기독교(개신교)가 탄생한 것입니다.
개혁자들의 주장은 오직 5대 쏠라(오직성경, 오직그리스도, 오직은혜 오직믿음, 오직하나님께 영광)입니다.
1) 오직성경(sola scriptura)으로 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으로서, 모든 권위는 성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딤후3:16)
2)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입니다.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에게서 온다는 것입니다.(마1:21, 눅2:11)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 우리의 자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 가 밖에 없습니다.
3) 오직은혜(sola gratia)로입니다.
믿음은 인간의 자유의지가 아니라, 오직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엡2:8-9)
4) 오직 믿음(sola fide)으로입니다.
죄사함과 구원이 믿음에서 옵니다.(갈3:11,3:24,롬3:30,5:1)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이신득의), 칭의 방법은 오직 믿음입니다.
5)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a gloria)입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려야 합니다(고전2:7, 사45:22)
하나님은 창조주로 세상을 섭리하시니, 하나님만 영광 받기에 합당하신분이십니다.
어떤 신분을 가졌든지 인간은 영광을 받을 대상이 아닙니다..
이 5대 쏠라(오직)로 부패한 교황중심의 제도를 개혁했습니다.
역사란 굉장히 중요합니다.
역사는 거울과 같습니다.
과거역사를 통해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역사의식이 없는 백성,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우매한 민족입니다.
자기 역사를 부정하는 민족은, 신뢰가 없고 발전이 없습니다.
역사는 디딤돌과 같습니다.
역사를 딛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역사를, 거울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잘한 것은 잘한 대로, 잘못한 것은 잘못한대로 기록돼 있습니다.
마1:6에 다윗왕의 가문이 나옵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부끄러운 가정사를 그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진실한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진리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지도자는 세 가지 소리를 잘 들어야 합니다.
1) 역사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역사는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유산입니다.
2) 양심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양심은 선악을 분별하도록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입니다.
3) 하나님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고 하셨습니다.(사55:3)
성경에 나라가 흥왕했던 시대의 역대 왕들을 보면 세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백성을 사랑하고 정직한 왕이었습니다.
(2)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둔 시대였습니다.
(3) 하나님과 동행했고, 기뻐하지 않는 일은 목숨 걸고 제거했습니다.
이런 시대에 나라가 흥했고, 평화가 있었습니다.
다윗이 그러했고, 여호사밧이 그러했고, 히스기야 등 많은 왕들이 그러했습니다.
반면에, 불행한 인생의 말로에 비참하게 끝난 왕들을 보면,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우상을 섬기고 교만하여 하나님을 분노케 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그런 사람입니다.
아합 왕은 유일신앙의 생태계를 파괴시켰습니다.(왕상18:1_6)
이방여인 이세벨을 아내삼아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끓여드렸습니다.
하나님은 민족적인 재앙을 내렸습니다.
그 결과로 3년 6개월 동안 하늘을 닫아 버렸습니다.
잘못된 지도자를 만나 애매한 백성들이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든 나라든 지도자를 잘 세워야 합니다.
세워진 지도자들을 위해서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헤롯왕은 역사의 소리도 외면하고, 양심의 소리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소리도 듣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다가 하나님의 사자가 치니 충이 먹어 죽는 불행한 말로로 끝났습니다.
1. 그러면 헤롯은 어떤 사람입니까?
헤롯은 초대교회 당시 로마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에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고, 충이 먹어 죽는 비참한 말로로 끝난 사람이 바로 헤롯 왕입니다.
헤롯은 권력을 남용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챘습니다.
같은 칼이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가치가 다릅니다.
의사가 사용하면 죽을 사람을 살리는 것이고, 강도가 사용하면 산 사람을 죽입니다.
권력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 지위가 나쁜 게 아닙니다. 축복입니다.
문제는 잘못 사용 될 때 그 권력과 지위가 악의 도구가 되고 맙니다.
소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권력이나 돈이나 재물은 악도 선도 아닙니다.
문제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악이 될 수 도 있고, 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1) 헤롯은 왕의 권력으로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헤롯은 왕의 권력으로 교회를 핍박하고, 당시 야고보를 죽였습니다. (12:1-2)
또 수많은 사람들을 감옥에 가뒀습니다.
이번에는 베드로를 죽이려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성도들이 밤새 기도하던 밤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 옥문을 열고 갇혀 있는 베드로를 끄집어 내 하나님이 살리시는 역사를 보았습니다.
어느 시대나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그 시대가 암흑기가 되고, 백성들은 고통을 당합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좋은 지도자를 요구하게 됩니다.
지도자를 뽑을 때 학연, 지연, 혈연이 아니라, 우리 시대 뿐 아니라 다음세대를 생각하는 역사의식을 갖고 지도자를 뽑아야 합니다.
이런 난국일수록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성숙함은 두 가지 역할입니다.
제사장적인 역할과 선지자적인 역할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대신합니다.
잘 할 때 격려를 해주고 축복해 주는 제사장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잘못 된 일을 할 때, 지적하고 막아서는 선지자적인 역할입니다.
선지자는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사이의 중재자로,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말씀(생명의 도)를 그대로 전하는 사람입니다.(왕상20:13)
너희 형제 가운데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행3:22-23)
네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라.(신18:19)
오늘 나오는 잘못된 헤롯 왕으로 인해, 그 시대가 암흑기가 된 것을 보면서 좋은 지도자가 이 땅에 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누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입니다.
2. 헤롯은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자였습니다.
1) 헤롯은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챘습니다.(21-23절)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이것은 헤롯의 말을 신의소리라.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21-22절)
당시 왕복은 은으로 장식된 옷입니다.
원형극장 경기장에서 은으로 만든 왕복을 입으면, 옷이 빛에 반사가 되어 백성들이 바라 볼 수가 없도록 빛이 납니다.
신비의 극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독재자들이나 악한 지도자들이나, 이단의 교주들이 자기를 신비스러운 존재로 만들어 우상화시키는 것입니다.
헤롯 왕이 그러했습니다.
헤롯의 말을 신의 소리라.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고 외쳤습니다.(22절)
당시 이방인들은 황제 숭배사상이 있어서 사람을 신격화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백성들이 헤롯을 향해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고 외칠 때, 아닙니다. 나는 신의 소리가 아닙니다.
사람이라고 말하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헤롯왕은 신의 소리라는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챘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2) 헤롯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챘습니다.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 (23절)
(1) 영광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천사뿐 아니라, 사람과 그 외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음 받았습니다(사43:3)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으십니다.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니라(사42:8)
교만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은 인물들과 사건입니다.
타락한 천사 루시퍼입니다.
너 아침에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네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사14:12-14)
에덴동산에서 뱀이 여자에게,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라.(창3:5)
그 외에도 웃시야(대하26:16-23), 느브갓네살(단4ㅣ29-33), 헤롯(행12:21-23), 이 대표적 인물들입니다.
바벨탑 사건을 보세요.
노아홍수 이후에 번성한 다시는 하나님이 물로 세상을 심판할 수 없게 높이 탑을 쌓는 사건입니다.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창11:4)
얼마나 어리석은 지를 보세요.
찬송처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 맘과 뜻 다해, 주 사모 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할렐루야!
건강해도 사업이 잘 돼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도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 은혜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헌신을 해도 하나님이 감동을 줘서 한 것입니다.
영광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사랑받는 비결입니다.
그런데, 헤롯은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챘습니다.
우리도 높은 자리, 잘될 때, 박수소리 받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내가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돌려야할 영광을 가로채서는 큰 일 납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헤롯의 말로를 보세요.(23-24절)
1) 주의 사자가 치셨습니다.(23절)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 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23절)
헤롯을 치셨다는 뜻은, 행12:7절에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워 살린 것과 똑같은 뜻입니다.
그런데, 헤롯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니까 주의 사자가 치셨는데, 이것은 헤롯을 죽이려고 치신 하나님의 손입니다.
하나님이 손을 대셨습니다.
하나님이 손대면 막을 자가 없습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십니다.(삼상2;6-7)
인간의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떠날 때 주신 복을 빼앗기도 하시고, 치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이 헤롯 왕을 치셨습니다.
하나님이 손을 대시니 헤롯왕은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행12:23)
하나님이 손을 대실 때,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이 벌레가 무슨 병인지 병명도 모르는 병입니다.
외경 바카비서에는 배에서 벌레가 생겨 썩다가 죽는 병이라 했습니다.
이것은 가장 비참한 헤롯왕의 말로를 보여줍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주의 사자가 치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고, 얼마나 허무한 것인가를 깨달아야 됩니다.
찬송가사 처럼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 때 늘 계시옵소서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주 음성 외에는)
2) 이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더 흥왕했습니다.(24절)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 하더라’(24절)
교회를 박해하고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를 죽이려고 천하를 호령하던 헤롯이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채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채다가 하나님이 손을 대시니깐 벌레가 먹어 죽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했습니다.
그런데, 초대교회는 말씀이 더 흥왕했다. 고 했습니다.
딤후2:9 복음을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메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메이지 아니 하니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모든 마음과 생각을 감찰 하느니라.(히4:12)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입니다.(딤후3:16)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십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십니다(딤후3:15)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하게 하려 함이니라(딤후3:16-17)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로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5:39)
하나님은 안보는 것 같으나 다보고 계시고 침묵하시는 것 같으나,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움직이는 손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때,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다른 보혜사로 다시 오신다고 약속했습니다.(요14:16-18))
코로나가 지금 가장 무서운 것은 영적인 잠이 들게 한 것입니다.
신앙을 무너트리는 것입니다.
코로나 방역에 한국교회, 일 만여 교회가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성전예배가 무너지고, 기도소리가 멈추면서 영적인 잠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무서운 영적 환란기를 만났습니다.
이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사60:1)
영혼을 위해 일해야 할 때입니다.
신앙도 일어나고 믿음도 일어나고 사명도 일어나야 합니다.
영성이 회복되고 영안이 열려야 위에 것이 보입니다.
11월 8일부터 21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갖고자 합니다.
열려라 에바다.(막7:34)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다니엘이 기도한 첫날 하나님께 상달되었습니다.(단10:12)
그래서 하나님이 즉시 응답을 주셨는데 다니엘은 21일 동안 받지 못하였습니다.
바사국 마귀가 응답을 받지 못하도록 막았기 때문입니다.
미가엘 천사들이 바사국을 물리치므로 응답을 받았습니다.(단10:13)
이번 추계 다니엘 특별 새벽기도를 통해 막혔던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기 바랍니다.
모든 질병이 치료받는 역사가 나타나길 바랍니다.
막혔던 통로가 뚫리는 역사가 있길 바랍니다.
집 나갔던 탕자가 돌아오는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영적 잠을 깨우시길 바랍니다.
이것만이 사는 길입니다.
새벽에 도와주겠다고 하잖아요.(시46:5)
다시 새벽을 깨우는 시간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종교개혁주일로 두 사람 말틴루터와 헤롯 왕을 중심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헤롯왕의 비참한 인생만로를 보았지만, 그보다 더 유황불 지옥의 고통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칭찬받으며, 주님께서 해와 같이 빛난 면류관을 주셨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 나의 달려갈 길을 잘 마쳤으니,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다. 고 했습니다.
나는 선한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다고 했습니다.(딤후4:7-8)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나오리라.
(요5:29)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채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헤롯의 불행한 말로를 보면서, 사람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살았느냐는 더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자리에 있든지,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삶이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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