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장 16-3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삿19:16-30
오늘 본문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성적인 욕망은 갈 때가지 가는 특징이 있어 동성애, 수간 등 변태로 변지게 됩니다. 레위인을 달라고 소리치는 자들에게 첩을 내주어 성폭행을 당하게 하고 죽임을 당하자 그 첩의 시신을 12토막을 내어 이스라엘 각 지파에게 보낸다는 끔직한 내용입니다(29절).사람이 타락하면 부끄러움도 두려움도 없는 행동을 하는 극치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없이 사는 인생은 끝도 없이 타락하며 방법이 없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분노하고 화를 내기전에 내자신을 돌아보아 먼저 하나님앞에 나는 누구인지를 살펴봅니다. 내속에 내재되어 있는 죄성을 다스리는 것은 성령충만한 삶을 사는 것 밖에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큰 증거가 되어 죄가 틈타지 못하도록 주만 더욱더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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