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7장 1-1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삿17:1-13
미가의 가정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신앙생활을 할까 너무 기가막힙니다. 십계명을 어기며 우상을 만들고 또한 자기 멋대로 아들을 제사장 삼은 일입니다."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6절). 자기가 원한대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준을 삼고 사는 삶은 타락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앞에 물어보았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살기가 쉽습니다. 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는 지 알것 같습니다. 마음과 뜻을 하나님께 두고 살아야만 내 뜻과 내 소견을 사라집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되심을 감사하며 범사의 주님 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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