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8장 1-8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본문말씀 : 행8:1-8
제 목 : 큰 기쁨이더라.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그 성에 큰 기쁨이더라. (행8:7-8) For unclean spirits, crying with loud voice, came out of many that were possessed with them : and many taken with palsies, and that were lame, were healed. And there was great joy in that city. (Act8:7-8)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고난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늘 다니시던 갈릴리 바다에도 예상치 못한 풍랑이 일어났듯이 우리 인생을 사는데도 365일 좋은날, 좋은 일만 잊지는 않습니다.
때론 화창한날, 흐린 날, 비가오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도 있습니다.
그것 아세요. 맑고 좋은날만 계속되면 산천은 사막이 될 것입니다.
주님도 요16:33에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어떤 환경에든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그런데 믿음대로 사시는 성도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고난이 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주님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면 승리합니다.
성도는 인생의 고난이 닥쳤을 때 동굴이 아니라, 터널을 지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을 믿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동굴은 끝이 없지만 터널은 지나고 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입니다.
인내하고 잘 통과하여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얻는 성숙된 신앙인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그러면 고난이 올 때 성도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50:15)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다가도 날이 저물거나 무섭고 두려우면 엄마를 찾듯이, 성도는 시련이나 고난이 오면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또 하나는, 자아를 찾아야합니다.
많은 고난들 중에 자신의 허물이나 죄 값으로 인한 고난도 많이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자기함정에 빠졌으면서 남을 탓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혹 죄를 범했을지라도 사함을 얻으리라.(약5;15)
그러므로 고난이 올 때, 자신을 깊이 돌아보는 것은 지혜입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의 섭리로 오는 고난이 있습니다.
성경에 소경을 데리고 주님 앞에 왔을 때 제자들이 누구의 죄 때문이냐고 물을 때 누구의 죄도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요9:3)
바울은 손수건만 얹어도 귀신이 떠나고 병이 치료되었는데, 눈에 안질로 괴로워 3번씩이나 작정기도를 했는데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때 주님은 네가 받은 능력이 많아서 자고 하지 않도록 가시를 주셨다고 하시면서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하셨습니다.(고후12:9-10)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아서 자고하지 않게 하기위해 주신 은혜랍니다
어떤 종류의 고난이 왔든지 먼저 하나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어떤 문제와 시험과 질병이 닥쳐와도 주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어떤 문제든지 해답이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영혼과 마음이 고장 났을지라도 하나님을 찾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신 분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데도 고난이 찾아오기도 하고, 때로는 풍랑을 만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낙심하거나 절망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하나님의 숨은 손길이 있음을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연히 아니라, 섭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려가는 것도 우연히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마10:29)
요나가 만난 풍랑도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풍랑이 일어났습니다.(욘1:4)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 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16:9)
제비는 사람이 뽑지만 그 손에 뽑히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절망에 빠지기 쉬우나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우연이 아닙니다.
모든 게 우연히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초대교회인 예루살렘 교회가 오순절 성령의 이후로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 그리고 성령강림 이후 엄청나게 부흥되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서기관 바리세인들이 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행7장에 나타난 스데반의 죽음으로 성도들이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사도들이 있고, 제직들도 잘 세워졌습니다.
교육도 잘 되었고, 조직이 잘된 교회였습니다.
성도들은 큰 교회 가는 것이 재미있고 자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특징은 일을 하지 않고 성도들끼리만 즐기고 잠잠하고 있을 때, 환란과 핍박이 닥쳤습니다.
예수쟁이들을 잡아가고 죽이고 한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환란과 핍박이 일어나니까, 유대와 사마리아 땅으로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환란과 핍박을 통해 흩어져 디아스포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핍박을 통해 흩어지는 곳마다 복음의 불씨가 살아났습니다.
유다로 흩어진 사람을 통해 유다에 복음이 일어나고, 이방 사마리아로 흩어진 사람들을 통해 사마리아에 복음의 불씨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이방으로 복음이 퍼져 나갔습니다.
역설적으로 핍박이 이방으로 복음의 불씨를 떨어트리는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된 것입니다.
환란의 고난은 복음의 불씨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며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는 말씀은 사도행전의 중심 말씀입니다.(행1:8)
은혜를 받고 증인의 역할을 감당하지 않을 때, 고난을 통해서 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가셨습니다.
핍박과 고난이 복음을 흩어지게 하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고난이 오고 핍박이 오면 힘이 듭니다.
그들은 이 핍박을 견디기 힘들어 유대나 사마리아로 흩어진 것입니다.
핍박을 견디기 힘들어 부모형제를 두고 디아스포라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기에 고난을 만날 때 낙심하고 좌절하기보다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1. 흩어지는 예루살렘 교회의 섭리를 보세요.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8:1)
1) 예루살렘 교회의 디아스포라를 보세요.
예루살렘교회는 조직을 만들고 신앙생활을 은혜롭게 했습니다.
예수님의 명령인 증인이 될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들만 즐겼습니다.
그때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와 핍박이 왔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감옥엘 가뒀습니다.
핍박을 피해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졌습니다.
증인의 삶을 살지 않으니 고난을 통해 흩으셨습니다.
이것을 영적인 눈으로, 하나님의 손길로 봐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전 세계에 흩어져 사는 사람들이 7백 50만이나 됩니다.
7백 50만 명이 디아스포라입니다.
여기 흩어진 사람들이 가는 데마다 한인교회가 세워졌습니다.
5-6가정만 되면 한인교회가 생겨납니다.
정말 놀라운 은혜입니다.
2) 성경에는 흩어진 경우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죄 값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흩어버리신 경우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천년 동안 나라를 빼앗기고, 전 세계로 흩어진 고난의 디아스포라가 되었습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죄 값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벳바게 언덕에서 너희에게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막13:1-4)
이스라엘 민족은 이천년 동안 나라를 잃었고, 유락민으로 전 세계에 흩어져서 천대를 받고 학대를 받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흩어버린 디아스포라입니다.
우리가 잘못해서 하나님이 흩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도 흩어버리고 재물도 흩어 버리고, 때론 나라도 흩어 버립니다.
유다 민족이 70년 동안 바벨론에 포로생활 하게 된 것도 우연이 아닌 죄 값이었습니다.
히브리 민족이 사백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제사를 실패한 후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창15:13)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이 역사 속에 개입되어 있었습니다.
재물을 흩으시고 인생의 축복을 흩어 버리셨습니다.
계시록에 하나님은 우리를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신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침묵하고 계실 뿐입니다.
게으름이나 세속화를 조심해야 합니다.
믿음이 좋은 권사 장로들도 영상예배에 신앙이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비대면 예배라고 목사님들이 영상을 녹화 해 놓고 놀려 간답니다.
한번 예배 빠지면 큰일인줄 알던 사람들이 별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평양도성은 제2의 예루살렘이라고 하던 곳인데, 지금은 완전히 황폐하게 되어 하나님이 떠난 도시가 되었습니다.
저녁이 되면 전기불 하나 들어오지 않는 암흑천지 캄캄합니다.
주체사상탑만 불이 환하게 들어옵니다.
북한 전역에 십자가 불빛 하나 없습니다.
본래 평양은 남한보다 잘 살았습니다.
복음이 먼저 들아 간 곳으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이 흩어버린 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잘못할 때 축복을 흩어 버립니다.
2) 또 하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흩으셨습니다.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 새”(4절)
핍박 때문에 흩어졌는데 이것을 섭리라고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핍박을 피해 유다와 사마리아로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흩어진 이들이 머무는 곳마다 복음의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흩어진 곳에 복음의 씨가 떨어집니다.
오순절 성령을 경험한 예루살렘 교회가 안주하고 있을 때, 핍박을 통해 흩으셔서 유다와 사마리아 흩어진 사람들이 가는 곳마다 복음의 불을 붙였습니다.
유대로 가면 유대에 사마리아로 가면 사마리아에 교회가 생겼습니다.
은혜를 경험 한 사람들은 핍박 할수록 신앙이 더 살아납니다.
신앙이 무너지는 것은 핍박 때문이 아닙니다.
게으르고 세속화 될 때에 더 무섭게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게으름이나 세속화를 조심해야 합니다.
코로나를 핑계로 몇 주 빠지다 보면 걷잡을 수 없이 게을러지고 신앙이 무너지게 됩니다.
중국 대국이 아편으로 무너졌고, 로마의 황제가 성병으로 망했습니다.
콘스탄틴 대제가 303년에 기독교를 국교화 시켰을 때, 성직자들이 권력과 야합하면서 교회가 급속도로 세속화되고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치권력과 야합하면서 교회가 무너지고, 예배 기도가 무너졌습니다.
야합, 안일함과 세속화를 경계해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처럼 은혜를 받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흩으십니다.
축복을 받고 봉사하지 않으면, 재물도 흩어 버리십니다.
청지기는 축복을 받고 나눠야 합니다.(재물, 소유)
왜 나에게 은혜를 주셨을까요?
나만 즐기라고 주신 은혜가 아닙니다. 받은바 은혜를 나눠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목적대로 쓰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사용을 잘해야 또 능력을 주시고, 빛이 되도록 축복하십니다.
왜 나에게 남다른 건강을 주셨을까요?
왜 남다른 물질의 소유를 주셨을까요?
왜 남다른 은혜를 주셨을까요?
하나님이 주신 목적을 깨닫고 섬길 때, 하나님은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2. 사마리아로 흩어진 빌립집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세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을 하십니다.(5-7절)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자기들만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는 게 아니고. 사람을 통해서 일을 하십니다.
1) 빌립을 통해 이방선교의 문을 열으셨습니다.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5절)
빌립 집사가 핍박 때문에 사마리아에 피신하여 복음을 전할 새,이방선교의 문이 열리는 놀라운 일입니다.
사마리아 성은 유대인들이 상종하지 않는 곳입니다.
빌립이 사마리아 성으로 흩어져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할 때 표적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선교지에 가 보면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많이 봅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갖가지 질병이 많이 났습니다.
그들은 순수하게 의심 없이 잘 믿습니다.
지식적으로 믿지 않고, 가르쳐 주는 대로 신앙생활 합니다.
더 큰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해야 됩니다.
구원은 하나님이 하십니다.(딤후4:2)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게 영혼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영혼구원 하는 것보다 더 기뻐하는 게 없습니다.
예수님이 왜 오셨습니까? 영혼구원하려고 오셨습니다.
왜 십자가를 지셨습니까? 영혼구원 때문입니다.
부활하셔서 첫 말씀도 영혼을 구원하라는 명령입니다.
2) 준비된 빌립을 통해 영혼을 붙여 주셨고 능력도 주셨습니다.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6절)
빌립에게 예루살렘교회에 있을 적에는 나타나지 않던 기적들이 사마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행8:7-8)
하나님은 준비된 빌립집사를 통해 사마리아 이방에 표적을 일으켰고, 영혼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일을 할 때 감당할 능력도 주십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 환상을 보고 방언도 하고 병자가 치료받습니다.
마른 막대기라도 싹이 나게 하고, 영혼의 구원, 생명이 자랍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준비된 사람을 통해서 역사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준비된 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믿음으로 나가고, 믿음으로 행동하고, 믿음으로 떠나세요.
기회는 준비된 사람이 쟁취하는 것입니다.
주의 일을 하는데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 환경에서도 구원 얻을 자가 있습니다.
기회가 다 같이 올지라도 준비된 사람에게만 그 기회가 자기 것이 됩니다.
벼락이 떨어져야 깨닫고 금식하고 기도하지 않나요? 아닙니다. 미리하세요
말씀을 저축하고 기도를 저축해 놓으세요.
위기가 올 때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저축은 보험은 지금 쓸려고 드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도 기도준비, 말씀준비가 된 사람은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또한, 하나님은 준비된 빌립에게 큰 능력을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7절)
빌립이 복음을 전파할 때, 귀신이 떠나가고, 병자들이 낫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송사리가 왕 노릇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선교를 위해 능력도 은혜도 함께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목숨 걸고 살려고 하면, 우리 인생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믿음으로 하면 빌립집사에게 임한 것처럼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못한다고 하지 마세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여기에 ‘이 모든’ 은 의식주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양이 아니라 ‘먼저’ 가 중요한 단어입니다.
어떤 환경에 있던지 먼저 하나님을 먼저 찾으라. 는 말씀입니다.
병이 들었던, 실패를 했던 먼저 하나님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삶의 우선순위를 먼저 하나님께 두고 사세요.
말씀 붙잡고 우선순위를 믿음으로 살려고 작정하세요.
사마리아 성에 큰 기쁨이 생겼습니다.(8절)
예루살렘교회가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혼혈이라고 버림받던 사마리아에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교회가 핍박 때문에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질 때 망하는 것 같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졌고. 오히려 이방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망하는 줄 알았는데 이방선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
어떤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 편에 서십시오.
요단강을 가르시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리십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찾으십시오,
끝까지 부르짖으세요.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오묘한 것입니다.
박해로 인한 디아스포라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가는 것처럼, 지금 무엇이 뜻대로 안된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다 기억하고 해결해 주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편에 서있다면 반드시 역전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