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장 11-2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사사기1:11-21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순종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예루살렘에 거한 여부스 사람을 쫒아내지 못하여 오늘날까지 그들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거합니다'(21절). 그들과 함께 살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죄악과 우상숭배의 요인될 수 있기에 쫒아내라 하셨습니다.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대충한 것이 평생의 골치거리가 됩니다. 우리도 세상에 살지만 세상을 따르지도 닮아가지도 않을 거라고 장담하지만 너무나 쉽게 세상유혹에 넘어지고 있습니다.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고 이세대를 본받지 말라 명령하신 것을 순종하는 자가 복있는 자입니다. 구별된 사람이 온전한 순종입니다. 요사이 내가 왜 온전히 믿음안에 있지 못하는 가를 살피며 발견된 세속화 된 생각과 습관을 내쫒는 일에 씨름하고 있습니다. Creative in me a clean heart, O God. and renew a right spirit withi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