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미래의 좋은 것을 갈망하다가 하루하루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야 할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작가 론 애쉬는 “우리는 있어야 할 바로 그 자리에 있고, 배워야 할 바로 그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경험하는 것들이 하나님께서 내일 우리가 있기를 원하는 곳으로 인도하게 될 것이니 계속 그 길을 가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솔로몬은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전 3:12)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우리 각자에게 매일 주어지는 도전은 기뻐할 것을 찾고 선한 일을 찾는 것입니다. 나아가 그 두 가지를 행동에 옮기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겨울이 봄으로 바뀌듯, 우리의 삶도 계절이 바뀝니다. 혹시 앞날의 예측이 암담하십니까? 그럴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을 위한 계획이 있음을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