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본인 한번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욕심을 놓지 못하여 거룩한 선택을 하지 못합니다. 주님은 "이기는 자는 이것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7절)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을 이기고 나의 욕심을 이기고 마귀의 유혹을 이길 때에 내가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기게 하시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이 더욱 더 크게 느껴집니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5절). 하나님안에 있을 때 모든 것이 새로와져서 더 이상 세상에 끌려다니지 않습니다. . 나의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을 믿기에 오늘도 거룩한 선택을 하며 나의 장래를 온전히 주님손에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