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걱정
인생을 좀 살고보니
내 삶에서 내가 스스로 할 수있는 일이
너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물론 그것이 내가 아무 것도 안해도
다 잘 될 것이라는 뜻이 아니다.
내가 계획하고 최선을 다해도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
이것을 깨닫는데 평생이 걸렸다
깨닫고 나면 삶에 자유, 기쁨과 평안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