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임근영 0 2017.07.07 07:07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Matthew‬ ‭5:6‬)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란 “정의”와 “공의”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예수님 당시의 종교 지도자였던 바리새인들이 추구했던 의는 “자기 의”였습니다. 종교적인 행실을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이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은 의”로는 하나님께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습니다(롬3:20; 갈2:16). 사람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의"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만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만족함”을 누리는 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음안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마음속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쳐치리라"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되신 예수께서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우리에게 만족하게 채워 주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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