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마태복음 23:6-7)
“they love the place of honor at banquets and the most important seats in the synagogues; they love to be greeted with respect in the marketplaces and to be called ‘Rabbi’ by others.”(Matthew 23:6-7)
자아 존중감이 낮은 사람들은 남들이 자기를 인정해 주기를 갈망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박수 갈채를 보내지 않으면 결코 만족하지 못합니다. 마23:5-7에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다른 사람의 칭찬이 없으면 만족하지 않는 자들임을 말씀합니다. 다른 사람의 칭찬을 원하는 공허한 갈망은 교만을 나타내는 것이고 또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믿음 없음의 징표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영광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라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영광을 구하는 마음과 칭찬을 갈망한다면 믿음이 없는 자와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믿음이란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만 만족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것으로 가득채워 만족함을 누리고자 애쓰는 자아로 부터 돌아서서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만족하며 예수님께 간다면,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흘러 넘치게 될 것입니다(요4:14).
주께서 주신 오늘!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만족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