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하나님이 너의 처소

임근영 0 2017.06.21 07:22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 있도다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신명기‬ ‭33:27‬)

 

“The eternal God is your refuge, and underneath are the everlasting arms. He will drive out your enemies before you, saying, ‘Destroy them!’”(‭‭Deuteronomy‬ ‭33:27‬)

 

혹시 고난 가운데 있으신지요? 그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해 보셨나요?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하여 섬기는 자가 될 수 있도록준비시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느낌이나 무력함, 생애에 밑바닥을 치고 깊이 깊이 가라앉아도 하나님은 이를 보고 계시고 또한 돌보십니다. 모세는 "영원하신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되시니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신33:27)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바닥을 치는 곳에서도 함께하셔서 마지막에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라고 고백하게 하십니다. 고난이 쉽거나 재미있거나 즐거운 것은 아니지만 무거운 짐 아래서 신음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총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실 것입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사랑의 자비로심이 넘치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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