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사모하는 영혼, 주린 영혼

임근영 0 2017.06.20 08:55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편‬ ‭107:9‬)

 

“for he satisfies the thirsty and fills the hungry with good things.”(Psalm‬ ‭107:9‬)

 

심령이 가난한 자는복이 있고 천국이 저희 것이라 하셨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합니다. 네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하여 네 속에 불안하여 하는가? 오직 하나님을 바라라고 하였다. 하늘에는 주 외에 나의 사모할 자가 없으므로 한밤중이라도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뿐이어야 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다.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할 때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할 것이다. 은금보다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미련한 다섯처녀가 되지 말고 말씀을 들으며 아멘으로 화답하며 면류관을 사모하라. 우리가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서만 오는 것임을 믿으라. 

 

주께서 주신 오늘!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고,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을 채워 주실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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