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오직 예수님만

이경종 0 2017.06.17 18:14

(빌3:12~14)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요 오직 내가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오직 예수님만]

사람의 본성 중에는 ‘자기과시욕’이 있어서 기회만 주어지면 어떤 것을 통해서든지 자신을 드러내기를 좋아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좋은 일을 했을 경우에 남들이 미처 알아주지 않으면 그 일을 스스로 칭찬하고 자랑하는‘공치사’까지 일삼기에 급급하다.   

 

그런데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이라고 공치사를 지나치게 하다보면 어느 새 주변에서 사람들이 멀어지게 될 수도 있다.

 

성도는 온전히 하나님 은헤로 사는 자들로서 실상은 호흡 하나, 머리카락 할 올까지도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나 역시도 은연 중에 슬쩍 그것도 교묘하게 공치사를 할 때가 꽤 많다.

 

설령 내가 주님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드렸다한들 내가 무엇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내 구원을 온전히 이루어주실 그 날까지 뒤돌아보지 말고 예수님께만 시선을 고정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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