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립보서 3:14)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Philippians 3:14)
우리에게는 의의 면류관, 영생, 영광의 면류관 등 수많은 상급이 예비되어 있음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주를 위하여 일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특권이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당하며,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로 기뻐하라. 하나님은 누구나 부르시지만, 아무에게나 일을 맡기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주님은 상급을 준비하고 계신다. 착하고 충성된 종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핍박을 받아도 열심히 수고해야 하는 이유는 하늘에서 상이 크며 천국이 그의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주님의 일을 하는데 방해자와 훼방자들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일이다. 원수를 갚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입법자와 집행자, 준행자가 되면 안된다. 주님은 원수 앞에서 내게 상을 베풀어 주시고, 원수 앞에서 먹을 잔치를 베풀어 주실 것이다.
주께서 주신 오늘! 주님의 마음에 합하도록 충성하여 생명의 면류관을 받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