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열심을 품자

임근영 0 2017.06.14 08:24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로마서‬ ‭12:11‬)

 

“Never be lacking in zeal, but keep your spiritual fervor, serving the Lord.”‭‭(Romans‬ ‭12:11‬)

 

사도 바울은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하였다. 게으르면서 욕심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꿈이 아니다. 내 열정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열정, 하나님의 열심이 내 것이 되어야 한다. 주님은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 하노라고 하셨다. 사도바울은, 자기 열정을 따라 일하다가 교회를 핍박하였고, 믿는 사람들을 죽였음을 회개하였다. 느헤미야의 열심은 많은 사람들을 분발하게 하여 성벽을 52일 만에 세우는 역사를 이루었다.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켰습니다”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라. 착하고 충성된 종은 열심을 내고, 악하고 게으른 종은 열심을 내지 않는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하여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고 하셨다. 

 

주께서 주신 오늘! 남은 생애 열심을 품고 주를 위하여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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