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누가복음 1장 39-5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1.04 07:46

 

눅1:39-56

 

사람이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가 대화할 수 사람이 있다는 것이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시키시는 일이지만 때때로 감당이 안되는 일은 누군가에 격려를 받고 확신을 받고 싶어합니다. 마리아도 엘리사벳을 찾아갔을 때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네 태중의 아이가 복이 있도다"( 41-42)는  말씀을 들을 때 얼마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을까요?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믿어주고 함께할 때 사역에 대한 확신이 더 해지고 기쁘게 감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 자신의 영적인 힘이 되어 주길 바라면서도 다른 이들에게 영적인 사람이 되는 일에는 부족하다는 이유로 감당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모이면 성령충만하여 은혜를 나누며 함께 기도했는데 지금은 서로 정죄하고 판단을 받으니 말을 조심하여 대화가 없어 외로워합니다. 내가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나에게 찾아오는 사람이 있는 것이 믿음생활에 큰 활력됩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