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욥기 38장 22-3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12.22 09:09

 

욥38:22-38 

 

하나님은 누가 천지만물을 다스리는 지를 욥에게 물으시며 네가 할 수 있느냐 되물으실 때 대답조차 할 수 없는 욥에게 주천지만물의 주관자가 되심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왈가불가할 분이 아니시며 설득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선한목자다, 포도나무이다, 생명의 떡이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며 알파와 오메가이다 라고 하나님의 속성을 선포하십니다. 모든 것의 근원이신하나님을 부인하거나 원망할 수 없었으며 나의 전능한 아버지가 되심에 무릎을 꿇게 하십니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약1:17)이 말씀처럼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손을 내미십니다. 이 주님의 손을 붙잡고 당당히 살기를 소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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