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욥기 38장 1-2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12.21 07:47

 

욥38:1-21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니라"(딤후2:23)는 말씀처럼 하나님을 참 잘알고 믿는다고 자기보다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과  변론을 많이 합니다. 결코 결론에 닿지 못하며 서로 마음이 상합니다. 오늘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야"(2절)고 욥에게 하나님이 물으십니다. 욥과 세친구와 엘리후, 나름대로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라고 서로 입장에서 변론했지만 결국은 마음이 지치고 어두워졌습니다.  한치의 앞길도 모르고 하나님의 앞에서 자신이 누구안지도 모르면서 전능하산 하나님을 대변하려는 어리석음이 쉽게 말합니다. 창조의 세계를 어찌안다고 이러쿵 쉽게 말했는지 부끄럽습니다.  "너는 잠잠히 있어 내가 하나님을 됨을 알찌어다".   하나님의 섭리를 어둡게 하는 말을 금하며 주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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