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사사기 16장 1-1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09.08 18:37

 

삿16:1-14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의지한다고 고백하는 우리에게 세상은 가만히 내벼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삼손이 딤나의 블레셋 여인을 좋아해 결혼하려다가 대 참사를 빚었는데 또 들릴라에게 사랑에 빠져 그의 생애에 가장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집요하게 힘의 비밀을 알려달라는 여인에게 계속 피하여 거짓을 말하였지만 끝내는 불고 맙니다. 반복되는 죄의 유혹을 끊어버리지 않으면 결국 죄의 노예가 되어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삼손은 구별된 사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야 되는 것도 잊어버린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죄는 죄를 부릅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옛날 말처럼 작은 죄를 끊어버리지 않으면 결국 무서운 죄를 짓게됩니다. 세상의 사랑을 끊지 못하면 결국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밖에 없음을 크게 깨닫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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