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사사기 15장 14-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09.07 07:52

 

삿15:14-20

항상 기도하라고 하셨지만 우리는 절망적인 상황때에만 부르짖을 때가 많습니다. 삼손이 결박되어 잡혀가는 중에 소리를 지를 때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갑자기 임하자 밧줄이 불에 타 그의 결박이 풀어졌습니다(14절). 삼손은 나귀의 턱뼈로 천명을 죽입니다. 삼손은 자신의 부주의로 결박된 것과 회개도 없고 밧줄을 끊어주시고 나귀턱뼈로 천명을 죽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리지 않습니다. 겨우 자신이 목말라 견딜 수 없을 때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매사에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좋을대로 행동하는 삼손처럼 무의적으로 그렇게 살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끊임없는 은혜로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이러한 우리에게 은혜의 샘물을 터뜨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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