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사사기 2장 11-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08.07 07:05

삿2;11-23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돌이키려고 노략자의 손에 넘기십니다(14). 강퍅한 뱍성을  사사를 보내어 구원하지만 그들은 사사의 말을 듣지 못합니다.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교만하고 타락하면 누구의 말도 듣지 않습니다. 더욱 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망령된 행동을 합니다. 우리는 세상과 사람들에게 쉽게 상처를 받고 강퍅하집니다.  두려운 것은  강퍅하면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하나님만 원망합니다. 강퍅하면 모든 것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내 마음대로 움직여 보려는 어리석음이  강팍함을 면치 못할 때가 있습니다. 히브리서에 "너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퓨거든 네 마음을 강팍하게 하지말라'는 음성을 늘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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