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0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출10:1-11
사람이 교만하면 하나님의 능력도 우습게 여깁니다. 바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눈으로 여러가지 재앙을 통해 알면서도 순종하기보다 기분 나빠합니다. 아직도 자기 편리한대로 마음대로 행동하고 말합니다.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서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3절)고 책망해도 자기 중심적으로 말합니다.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11절)고 말하며 모세와 아론과 하나님까지 귀찮아 하며 대충 말하며 타협하려고 합니다. 나도 순종하고 싶지 않을 때 괜시리 순종하라고 하는 목사님도, 심지어 하나님까지 미워합니다. 이것은 바로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바로, 즉 우리만 바뀌면 될 것은 하나님을 바꾸려고 하고 협상하려는 태도를 가진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 오늘날 너의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히3:7-8). 묵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