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마태복음 25장 40-46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

복음뉴스 0 2021.03.14 18:19

본문말씀 : 마25:40-46

제  목 : 주님이 하신 경고입니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 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Then shall he say also unto them on  the  left hand, Depart from  me, ye cursed, into everlasting fire, prepared for the devil and his angels : (Mat25:41) 

                          

모든 생물은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나무가 자라면 고목이 되고, 꽃도 피었으면 지는 날이 옵니다. 

 

모든 생물은 태어난 시간이 있기에 죽음의 날도 있습니다.

 

이 땅의 생명체는 영원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님은 계절도 때가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라고 하셨습니다.(마24:32)

 

주님은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말씀 하시며, 이 땅에 다시 오시겠다는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행1:11)(계1:7)

 

주님이 재림하시면 이 땅은 마지막입니다.

개인 종말이 아닌 말세란 예수의 재림시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으면 흐리고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16:2-3)

 

그리고 주님이 재림 전에 일어날 징조들을 말씀 하셨습니다. 

 

(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사람을 미혹한다고 했고.(마24:11)

 

(2) 미혹을 할 때 주의 하라고 하셨습니다,(23-24) 

 

(3) 불법이 성하다고 하셨습니다.(12절) 

 

(4)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38-39절)

 

노아 때란 홍수 전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다 멸하기 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감람산에서 종말의 때가 되면 처처에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을 것이고,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 중에 곤고할 것이다.(눅21:25)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큰 자연의 재앙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마24:7-8)

 

여기에 재난(birth pain) 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산통(産痛) (birth pain)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까지 점점 강도가 세지고 빈도가 잦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를 출산 함 경험이 있는 분들은 산통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종말 때에 찾아오는 자연의 재앙도 점점 강도가 세어지고 빈도가 잦아지다가 결국 예수님의 재림으로 끝이 난다는 것입니다.

 

요즘 비가 오거나 추위가 찾아오면 ‘관측이래’ 최대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성경의 예언처럼 자연의 재앙이 점점 강도가 세지고 빈도가 많아진다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1) 이스라엘 회복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종말       의 역사가 시작되는 출발점입니다. (겔37 장)

   

(2) 자연의 재앙으로 예수님의 종말의 때가 되면 처처에 기근과 온역이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눅21:35)

 

(3) 교회 안에서 많은 거짓 선지자와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이라 했고 사도 바울은 종말의 때에 교회가 배도의 길을 갈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살후2:3)

 

(4) 도덕적 타락은 종말의 때를 노아의 때와 롯의 때를 말하고 있습니다.(눅17:)

 

노아의 때는 도덕적 성적 타락이 극에 달하던 때입니다.

 

특히 소돔성은 동성애가 만연한 도성이었습니다.

 

오늘날도 화려한 도시의 모습이 노와의 때와 같습니다.

 

(5) 과학기술의 발달

 

종말의 때가 되면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12:4)

 

종말시대 엄청난 교통기술이 발달하고 정보지식 산업이 발달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계13장은 종말의 때가 되면 사람들을 감시하고 화폐의 기능을 대신 할수 있는 표가 등장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6) 전쟁은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며,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리라(마24:6-7)

 

 동서냉전이 끝나고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나라, 민족의 분규가 골칫덩이 입니다.

 

 테러와의 전쟁이 현재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내전이 결국 전쟁을 불러 일이 크고 있습니다.

 

(7) 세계정부의 등장

 

단 2장에 철과 진흙이 섞인 발로 묘사되는 나라입니다

 

단7장의 열 뿔을 가진 짐승의 출현으로 단일 종교 일루미나티 나 프리메이슨은 바벨탑과 같은 것입니다

 

계17장 ‘큰 성 바벨론은 모두 주님이 재림하여 주의 나라(천년왕국) 세워지기 전에 등장할 마지막 제국 적그리스도 나라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들이 물질만능의 라오디아교회 종말을 보는 듯합니다. (계3:14)

 

이 시대가 바로 배도의 시대입니다.

 

주님이 재림 하는 날, 두 사람이 밭을 갈고 있다가 한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리라고 했습니다,(40절)

 

두 여자가 맷돌을 가는데 한사람은 데려가고, 한사람은 버려둠을 당할것이라는 경고입니다. (41절)

 

모든 것이 구별된다는 뜻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자와 구원받은 자가 구별되고, 땅에 남은 자와 들림 받는 자가 구별됩니다. 

 

알곡과 쭉정이가 구별되고, 육에 속한자와 영에 속한자가 구별됩니다.

 

우리는 지금 추수 때와 같은 종말적인 시대에 살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님의 경고를 잘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성도이며 복 있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재림을 약속 하시면서 세 가지를 경고 하셨습니다.

 

1. 깨어 있으라는 경고입니다. 

 

1)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42-43절)

 

  주님의 재림의 시간을 마치 도둑이 집을 뚫고 어느 때 올지 모르는 것처럼 어느 시에 주님 오실지 모릅니다.

 

도둑은 사람들이 잠든 때 옵니다.

 

깨어 지키고 있는 자가 도둑을 막는 파수꾼입니다. 

 

깨어있다는 말은 육체만 아니라, 정신과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도 이렇게 깨어 있으라는 경고입니다.

 

(1) 육체가 잠이 들면 물질을 도적맞고 

(2) 사상이 잠이 들면 영토를 빼앗기고, 

(3) 신앙이 잠이 들면 영혼을 도적맞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도 잠든 사이 원수가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고 했습니다.

(마13:24)

 

우리는 신앙의 파수꾼입니다. 

 

항상 깨어 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라는 말씀입니다.

 

파수꾼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지키는 자 들입니다.

 

어떻게 깨어 있어야 합니까?

 

(1) 환난을 이기기 위해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눅21:36)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4:7) 

 

마26:41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있어 기도하라(막14:38)

 

(2)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다고 했습니다.(마7:24-27)

 

 그 사람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다고 했습니다(25)

 

 이는 그 주추를 반석위에 놓은 까닭이라 했습니다.(25)

 

(3) 물질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하느니라.(마6:19-20)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20)

 

그러므로 네 보물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이 있느니라.(21)

 

 한 부자의 밭의 소출이 많아 곡식 둘 곳이 없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그곳에 쌓아두리라. 할 때 오늘 내 영혼을 부르면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고 묻습니다.(눅12:16-21)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가서, 하늘에 있는 하나님 성전에 언약궤를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계11:19)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을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12:40)

 

2) 성도는 세 가지 파수꾼들입니다. 

 

(1) 성도는 영적파수꾼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지금 영적인 잠이 들어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의 신앙이 깨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파수꾼이 잠이 들면 큰일 납니다.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2) 또한 성도는 가정의 파수꾼입니다. 

 

지금 가정의 붕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요즘 끔찍한 살인이나 사건들이, 가정 붕괴에서 오는 것이 많습니다. 

 

가정이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어린아이들이 어쩌면 그렇게 흉칙하게 살해를 당합니까? 

 

어쩌다 사회가 이렇게 되어 가는지 끔찍합니다.

 

인성은 없고 인권만 강조 합니다.

 

성도는 가정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3) 또한 성도는 민족의 파수꾼입니다. 

 

지금 북한에서는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고, 언제든지 버튼 한번 누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민족적인 불행이 오는데도, 우리는 안보 불감증에 빠져있습니다. 

 

남북관계는 어떤 경우라도 비핵화를 전제로 이뤄져야 함께 사는 길입니다. 

 

이것은 정치문제나, 경제문제가 아닙니다. 

 

안보는 생존에 관계된 문제입니다. 

 

국력의 힘이 있으면 원하는 평화를 만들지만 힘이 없으면 평화를 구걸하게 되어 있습니다. 

 

누가 우리를 지켜 주는 것 아닙니다. 국민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신앙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는 파수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에 잠들었다가 실패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울은 전쟁중에 잠이 들었다가 가지고 있던 축복의 물병을 적에게 빼앗겼습니다.(삼상26:11-12)

 

삼손은 들릴라의 품에서 잠이 들었다가 사명을 잃고 두 눈을 잃었습니다.(삿16:20)

 

제자들도 깨어 있을 시간에 잠들었다가 모두 주님을 버리고 도망갔습니다.(행26:40)

 

유두고는 잠들었다가 창에서 떨어졌습니다.(행20:9)

 

영적으로도 깨어있지 못하고 잠든 사이 원수마귀가 도적처럼 들어와서 우리의 영과 육을 공격하고 파괴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코로나19 로 인해 교회마다 기도모임이 막히고, 은혜의 통로가 막히고 주일 예배도 무너져 가면서 영적 잠이 들어가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사순절을 보내며 무엇보다 영적신앙으로 깨어나길 축복합니다..

 

2. 준비하고 있으라는 경고입니다.

 

마25장 말씀은 주님 맞을 준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 : 기름을 준비하게 하라(마25:1-13)

 

기름준비 하지 않으면 그리스도께서 구름타고 강림하실 때 주님을 맞이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달란트 비유 : 달란트를 남기게 하라 (마25:14-30)

 

달란트를 남긴 자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지만 땅에 묻어둔 자는 바깥 어두움에 내어 쫓깁니다.

 

앙과 염소의 비유 : 양이 되게 하라 (마25:31-46)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예수님께 한 것이요, 작은 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 주께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1)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습니다.(44절)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성입니다. 

 

기회가 찾아왔을 때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기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잘 됐다고 그냥 안주하다가는 5년도 못가서 도태되고 맙니다. 

 

끊임없이 미래를 향해 창조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어느 날 혜성처럼 나타나는 사람들은 벌써 5년 전 10년 전부터 인생의 목표를 철저하게 준비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도 의욕만 가진 사람을 쓰지 않습니다. 

 

준비된 사람을 쓰십니다.

 

모세를 쓰실 때에도 왕궁에서 40년, 광야에서 40년을 합쳐 80년을 준비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로 40년을 사용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삼년동안 제자들을 철저히 준비해서 세계 복음화의 씨앗으로 이 땅에 뿌렸습니다.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서는 적어도 중학교 때부터 준비가 돼야 합니다.

 

2) 열 처녀의 비유를 보세요.

 

열 처녀의 공통점은 모두 등을 가지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현재에는 불을 밝힐 수 있는 기름도 있었고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신랑이 기대한 시간보다 늦게 왔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예비 된 기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이 늦게 올 것을 대비해서 예비 된 기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준비성 있는 다섯 처녀들은 지혜로운 자라 했고, 신랑을 맞이했습니다.

 

미련함과 지혜로움의 차이는 준비성에 있습니다.

 

우리도 철야하고, 금식하고, 새벽기도 하고, 작정기도를 하는 모든 것이, 당장 현실에 큰 일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문제가 아니라 저축하는 신앙과 같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준비한 그릇만큼 채워주시고 사용하십니다.

 

왕하 4장에 보면 엘리사의 생도가 많은 부채를 남기고 죽었습니다. 

 

그의 아내가 와서 도움을 요청할 때에, 엘리사는 동네에 가서 그릇을 빌려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빌려온 그릇만큼 기름을 부으라고 했고, 기름이 차고 나니 그쳤습니다. 

 

준비한 그릇만큼 채워 주셨습니다. 

 

자녀들에게도 어려서부터 꿈과 목표를 바라보도록 준비시켜야합니다.

 

10대엔 꿈을 꾸고, 20대엔 준비하여, 30대엔 영향력을 행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이 되기전에 무엇이 되겠다는 꿈이 준비돼 있어야 합니다.

 

3. 충성되고 지혜 있는 자가 되라는 경고입니다.  

 

1) 충성과 믿음은 같은 것입니다.(45-46절)

 

충성(忠誠) 이란 말은 피스토스라는 말인데,

믿을 수 있는 사람, 신뢰할 만한 사람, 신실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충성이란 피스토스라는 말과, 믿음이라는 피스티스 라는 단어의 어원이 같은 것입니다.

 

믿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충성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충성과 신앙(信仰)은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많은 일꾼이 필요했습니다. 

 

그 때에 말 잘 하는 정치가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글 잘 쓰는 문필가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 다만 정직하고 진실하고 우직함을 가진 어부였던 베드로를 불러서 예수님의 수제자로 썼습니다. 

 

구약에서도 농부였던 기드온 같은 사람, 뽕나무를 가꾸며 살아가던 아모스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불렀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 진실한 사람, 순수한 사람, 하나님의 뜻이라면 죽기까지라도 순종하며 충성하려는 사람을 축복하셨습니다.

 

충성되고, 믿을만한 사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때로는 왜 인정받지 못하는 줄 아십니까? 

 

하나님만 잘 믿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수직적으로 잘 믿는다는 말은, 수평적으로 자기 삶에서 충성된 삶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진실하고 정직하고 충성스럽게 사는 법을 배워야 인정받습니다.

 

2) 반드시 결산의 시간이 있음을 잊지 마세요. (46절)

 

주인이 올 때란?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를 말합니다. 

 

주님이 직접 다시 오셔서 결산하신다는 약속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주인이 있든지 없든지, 충성되고, 지혜로운 자가 될 때에 이런 종이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은 주 맞을 준비 시키는 종을 말씀합니다.(24:45)

 

악한 종은 성도들로 주 맞을 준비를 시키지 않고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24:48)등 육체적 일을 추구하는 종을 뜻합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 머리는 장로와 그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들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 하는 도다. (사9:15-16)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있을진저 황무지에 있는 여우같으니라.(겔13:3)

 

내 목장의 양떼를 멸하며 흩어지게 하는 목자에게 화있으리라,(렘23:1)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20:10)

 

예수께서 열두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10:1)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9:35)

 

그 후에 주께서 칠십 인을 세우사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이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눅10:1-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모든 권세로 움직이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라고 선포하셨습니다. (히1:2)

 

여러 말세의 징조로 보아 분명 말세지말인 것은 분명합니다.(벧3:8-13)

 

세상 끝에 징조는 사람에게 미혹을 받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말세의 성도들에게 기도하여 미혹의 영의 속임에 넘어가지 말고 깨어 승리하시길 원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잘한 수험생처럼 신부로서 신랑 맞을 준비를 하세요.

 

특히 기도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들이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 다고 했습니다.(벧전 5:8)

 

우리의 영적생활이 더욱 깨어 있고, 신앙이 준비되어 있고, 충성된 청지기로 주님 앞에 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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