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마태복음 22장 1-1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03.10 08:45

마22:1-14

교회 다니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며 따르는 사람은 침 적습니다. 청함받은 자는 많되 택함 입은 자는 적으니라(14절). 말씀을 읽을 때마다 텍힘빋은 작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 예복을 입지않은 자는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하고 쫒겨납니다.(12절) 예복,세마포는 준비된 자에게 하나님이 입혀주시는 데 그것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계19;8)고 성경은 말합니다. 천국문은 열려있습니다. 그곳에 들어가는 것은 예수님의 피로 적신 옷을 입어야 합니다. 세상의 화려한 옷이 아닙니다. 나는 예수님의 보혈로 씻김을 받아서 은혜로  세마포를 입혀주셨습니다.  세상의 부귀영화와 화려함으로 인해 더러워지지 않고 벗어버리지 않도록 나를 붙드시는 예수님을 따라 오늘도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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