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신명기 22장 13-3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 2020.05.23 09:29

신22:13-30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이브를 짝지어주신 것처럼 우리모두에게 가정을 주셨습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신성한 것이며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한국에 간통죄가 사라지고 심지어 목회자까지 성추행이 끊임없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정이 깨어져 이혼합니다. 사탄의 공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세상풍조는 나날이 갈리어도 오직 믿음으로만 모든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세속적인것을 사랑하는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는 거룩하게 되며 그의 은총으로 죄를 이깁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대책입니다. 주여 오늘도 한눈팔지 않고 주님만 따라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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