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영생과 형벌을 가르는 최후 심판의 날

이정애 사모 0 2019.12.06 07:51
계20:7-15
"영생과 형벌을 가르는 최후 심판의 날"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이 정한 것이요 그 뒤에 심판이 있으리라"(히9:27). 올해 저는 2월에는 시아버님을 그리고 3월에는 친정어머니를 천국에 보내드렸습니다. 슬퍼우는 나를 보고 "울지마라 난 천국에 와서 너무 좋다'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평강이 임했습니다. 많은 사람을 장래를 치루면서 어느 장례식은 마음이 찹찹하고 안타까울 때가 있으며 어느 장례식은 축체와 같이 슬픔보다는 잔치집같습니다. 잘 죽어야 합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고인들의 삶을 판단합니다.누구에게나 예외가 없습니다. 영생과 형벌을 가르는 최후의 날에 천사의 영접을 받으며 주님나라의 가길을 정말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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