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they were childless because Elizabeth was not able to conceive, and they were both very old."(Luke 1:7).
크리스마스의 시작은 엘리사벳과 사가랴가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누가복음 1:6) 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헤롯이 유대 왕으로 있을 때 아비야 반에 사가랴란 제사장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 엘리사벳도 아론의 후손이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들이었으며 주의 모든 계명과 규정을 빈틈없이 지켰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벳은 임신을 못하는 몸이어서 그들에게는 아기가 없었고 두 사람이 모두 나이가 많았습니다.
아이가 없는 것은 제사장 사가랴와 그 아내 엘리사벳에겐 고통스러운 일이었겠지만, 그들이 계속 주님과 모든 관계에서 흠이 없이 동행 했다고 말합니다. 엘리사벳과 사가랴는 아이없이 희망만 있었지만, 그들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계속해서 하나님을 온맘 다해 섬겼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살고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엘리사벳의 이름은 "하나님은 나의 서약" 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벌써 좌절감으로 포기했을 때에도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했습니다(야고보서 5:16). 또한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씀합니다(하박국 2:4). 우리들이 계속해서 의로운 삶을 살때 ... 그리고 계속 기도할때 ... 우리의 기도는 응답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나님 앞에서 인내를 배우십시오.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신뢰 하십시오. 실망감 속에도 의로운 삶을 사십시오.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당신이 원하는 대로 안될 때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품기를 멈추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