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8 온라인 예배 스테이지 2 대비책을 속히 마련하라! 김동욱 2020.04.20
87 온라인 예배는 목사가 아니라 교인들에게 쉽고 편해야 김동욱 2020.03.21
86 NO MORE!!!!!!! '너안法' 김동욱 2019.11.27
85 서야 할 자리를 알아야! 김동욱 2019.11.24
84 뉴욕의 목사들을 부끄럽게 만든 뉴욕 목사회 김동욱 2019.11.23
83 문석호 목사의 결단에 큰 찬사를 보낸다 김동욱 2019.10.18
82 뉴욕 교협 총대들의 혁명을 기대한다! 김동욱 2019.10.10
81 문석호 목사 - 후보 자격 없어, 후보 자격 박탈해야 김동욱 2019.10.06
80 뉴욕 교협 전직 회장들, 선거판에 관여하지 말라! 김동욱 2019.09.03
79 저희들이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김동욱 2019.08.17
78 "하나님! 우리 나라가 죽게 되었나이다! 우리 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자! 댓글+1 김동욱 2019.08.13
77 기대와 설레임 댓글+1 김동욱 2019.07.12
76 후보도 속았고, 회원들도 속았고, 언론도 속았다. 댓글+2 김동욱 2019.07.11
75 뉴저지 교협, 교협 앱(App)의 "교협 소식" 업데이트 서둘러야 김동욱 2019.05.28
74 세례자(洗禮者)가 아니라 수세자(受洗者) 김동욱 2019.04.03
73 하지 말았어야 할 "신유축복 대성회" 김동욱 2019.03.06
72 복음뉴스 창간 2주년을 맞으며 김동욱 2019.01.23
71 반성문(反省文) 김동욱 2019.01.12
70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김동욱 2018.12.26
69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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