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목회훈련원(원장 이용걸 목사)은 12월 19일(월) 오전 10시에 뉴저지동산교회에서 목회자 위로회를 가졌다.
성탄절을 앞두고, 어려운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뉴욕, 뉴저지 지역의 소형 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격려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
위로회는 초청자인 이용걸 목사의 인사, 윤명호 목사의 기도, 장기백 집사(필라영생장로교회)의 특송, 전은애 사모와 전애실 사모의 피아노 이중주, 이용걸 목사의 설교에 대한 강의, 점심 식사 및 게임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용걸 목사는 "어려운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목사님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드리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성탄의 기쁨이 모두에게 함께 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
이용걸 목사는 설교에 대한 강의를 통해 "목사들에게 설교가 차지하는 비중이 대단히 크다"고 강조하고, "교회를 찾아온 사람들이 그 교회의 교인으로 등록할 것인지를 결정할 때, 설교가 마음에 들면 등록을 하지만, 설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등록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디모데목회훈련원은 이날 위로회에 참석한 목회자들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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